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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운담초등학교. 대한민국학생창의력올림피아드 은˙동˙특별상 수상
이름
학교관리자
작성일
2019-03-26


 

대한민국학생창의력올림피아드 은˙동˙특별상 수상

창의력올림피아드

ⓒ 포천신문

운담초등학교 Thinking Brain팀과 Magic Lamp 팀이 2019 대한민국학생창의력올림피아드 겸 제7회 아시아창의력올림피아드 대회에서 은상과 동상 및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23일 전국 초중고등학교 팀 중에서 예선을 통과한 67팀이 협업을 통한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겨루는 축제의 장이었다.

Thinking Brain팀은 이강재, 이요한, 이요엘, 김민주, 서준희 등 5명이 한 팀으로 도전과제 A ‘공학창작’ 분야에 도전하여 이륙 비행 착륙하는 비행체를 창작하여 탑재물을 지정된 장소에 정확하게 낙하시키는 미션을 수행하고, 외딴 곳을 탐험하는 탐험가 이야기를 창의적으로 선보였다.

대회에 참여한 다른 팀들은 대부분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인적이 드문 외딴 곳을 설정하였는데, 운담초 팀은 난쟁이와 거인이 되어 바라본 현실의 사회 모습을 외딴 곳으로 설정하는 역발상을 하여 모든 심사위원들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와 닿았다고 전해졌다.

Magic Lamp팀은 김호준, 장현아, 선승윤, 권하은, 김희연, 이에녹 등 6명이 한 팀으로 도전과제 D ‘즉흥공연’ 분야에 참여하여, 대회 현장에서 주어지는 조각상 캐릭터, 주제, 장르, 돌발상황 등의 즉흥공연요소가 융합된 즉흥극을 2분 동안 창작하여 5분간 즉흥극을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팀의 협동성과 창의적인 과제 해결력이 인정받아 르네상스 특별상을 수상했다.

메니저로 참가한 김호준 학생 학부모는 “저학년 학생들이라 많은 걱정했는데, 차분히 자신들의 기량을 마음껏 펼쳐 좋은 결과가 있었다. 아이들 스스로 과제 해결을 위해 많은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아이디어를 모으는 과정에서 우리 아이들이 무한한 잠재력을 가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긍정해주고 함께 해주고 기회를 주는 것 자체가 우리 아이들의 창의성과 문제해결력이 신장된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최병운 교장은 “우리 운담초 학생들이 생각한 것을 남들 앞에서 펼쳐보는 경험을 통해 무한한 창의성을 발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데에 보람을 가진다”며 “준비 과정에서 누구의 외부 도움없이 아이들 스스로 배우고 나누고 자기의 역량을 즐겁고 행복하게 발현하는 모습이 참 대견하다”고 전했다.

한편, 운담초등학교는 ‘즐거운 배움으로 더불어 성장하는 가치로운 행복교육’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예술, SW과학 창작, 예체능 교육 등 핵심역량을 기르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소프트웨어, 디지털 교과서 활용, STEAM 선도학교, SW 메이커 및 예체능 꿈의학교 등을 운영하여 과학환경우수학교로 교육감 표창을 받는 등 미래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 포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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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일 포천신문 명예기자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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